Artwork

Portrait of Count Semyon Vorontsov (1744-1832)

Portrait of Count Semyon Vorontsov (1744-1832), by Thomas Lawrence, oil, 1805
Portrait of Count Semyon Vorontsov (1744-1832), by Thomas Lawrence, oil, 1805

Portrait of Count Semyon Vorontsov (1744-1832) is an oil painting by the British Romanticist artist Thomas Lawrence. It dates from 1805 and is held in the collection of the Hermitage Museum. 영국 초상화 화가이자 후에 왕립미술학원 회장을 지낸 토마스 로런트는 1805년에 유화로 Portrait of Count Semyon Vorontsov를 제작했다.

About this work

Overview

Portrait of Count Semyon Vorontsov (1744-1832)는 영국 화가 토마스 로런트 경이 그린 유화 캔버스 작품이다. 1805년경 영국에서 제작되었으며, 높이 76cm, 폭 63.3cm의 크기를 지닌다. 이 그림은 러시아 외교관인 세미온 보�론초프 백작의 반신 초상화이며, 현재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에르타주 미술관에 소장되어 대중에게 공개되어 있다.

Subject & Meaning

이 그림은 파우더를 뿌린 밝은 색 머리를 한 중년 남성인 세미온 보뭇초프 백작을 묘사하고 있다. 그는 약간 왼쪽으로 몸을 돌리고 시선은 위쪽과 오른쪽으로 향해 있어, 사색적이거나 권위 있는 태도를 암시한다. 그는 높은 칼라의 어두운 코트와 흰색 크라바트를 착용하고 있다. 왼쪽 가슴에 달린 별 모양 훈장은 그의 높은 지위와 귀족적 신분을 상징한다. 구도는 이러한 요소들을 활용하여 피사체의 외교적 중요성과 사회적 지위를 전달한다.

Technique & Style

로런트는 정식 초상화 특유의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화풍으로 이 초상화를 유화 캔버스에 제작했다. 색조는 검은색, 짙은 붉은색, 그리고 얼굴과 크라바트의 창백한 톤이 지배적이다. 강한 방향성의 빛이 피사체 얼굴의 왼쪽과 흰색 린넨을 비추는 반면, 오른쪽은 그림자로 들어가 극적인 대비를 이룬다. 얼굴 묘사에서는 매끄럽고 절제된 붓놀림을 보이지만, 짙은 붉은색 드레이프 직물과 어두운 의상의 무거운 주름에서는 더 넓고 표현력 풍부한 붓놀림으로 전환된다.

History & Provenance

이 초상화는 1804년에서 1807년 사이에 제작되었으며, 주로 1805년경이 제작 연도로 인용된다. 보뭇초프가 영국에 머무르는 동안 영국에서 그려졌다. 이 작품은 에르타주 미술관 기록에서 작품 ID 38734로 식별된다. 캔버스 오른쪽 하단의 작은 붉은 숫자는 과거 재고 관리 관행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그림은 현재 퍼블릭 도메인에 속하며,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타주 미술관의 소장품으로 남아 있다.

Portrait of Semion R. Vorontsov (1744-1832)
Portrait of Semion R. Vorontsov (1744-1832), Richard Evans

Artist & collection

Portrait of Thomas Lawrence

Artist

Thomas Lawrence

Sir Thomas Lawrence (13 April 1769 – 7 January 1830) was an English painter who served as the fourth president of the Royal Academy.

Hermitage Museum

Museum

Hermitage Museum

Continue through works from the same source collection.

This work is in the public domain (CC0). Image source: Hermitage Museum open access. Spotted an error in this record? Tell us.